대한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회원사 14개 사가 8월에 14개 사업장에서 462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에요.
수도권 물량은 경기 1285가구, 서울 210가구예요. 지방은 충남 889가구, 울산 700가구, 충북 656가구, 대구 360가구, 강원 302가구, 대전 116가구, 제주 105가구로 여러 지역에 나뉘어 있어요.
규모를 견줘 보면 지난달(7549가구)보다 2926가구 줄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4048가구)과 비교하면 575가구 늘었어요.
대형 건설사 대단지에만 눈이 가기 쉽지만, 중견업체 사업장은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한 경우도 있어요. 다만 단지 규모와 입지, 시공사의 재무 상태를 함께 따져봐야 해요. 관심 지역에 해당 사업장이 있는지 청약 일정과 같이 확인해보세요.
출처: 이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