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청약 · 2026.07.27

[청약] 생애최초 특별공급, 통장 600만원과 '소득세 5년'이 열쇠예요

한 번도 집을 산 적이 없다면 경쟁이 훨씬 덜한 문이 있어요.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통장 저축액 600만원 이상과 소득세 5년 납부가 핵심 요건이에요.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세대에 속한 모든 사람이 과거에 주택을 소유한 사실이 없어야 신청할 수 있어요. 배우자가 혼인 전에 집을 갖고 있다가 처분한 경우도 포함돼요.

혼인 중이거나 미혼 자녀(태아 포함)가 있어야 해요. 1인 가구도 다른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소득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요. 공공분양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30% 이하(부부 모두 소득이 있으면 200% 이하), 국민주택은 130% 이하, 85㎡ 이하 민영주택은 160% 이하예요. 2023년 3월 28일 이후 태어난 자녀가 있으면 기준이 10~20%포인트 올라가요.

놓치기 쉬운 두 가지가 통장과 소득세예요. 청약통장 저축액이 600만원 이상(선납금 포함)이어야 하고, 과거 1년 안에 소득세를 5년 이상 납부한 이력이 필요해요. 물량은 공공분양 15%, 국민주택 20%, 85㎡ 이하 민영주택 17%(공공택지 외는 7%)로 배정돼요.

소득세 납부 이력은 하루아침에 만들 수 없지만 통장 저축액은 선납으로 채울 수 있어요. 관심 지역 공고가 나오기 전에 이 두 조건부터 점검해보세요.

출처: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한 번 더

좋은 집 소식,
놓치기 전에.

관심지역을 남겨두면, 새 소식이 나올 때마다 문자·카카오톡으로 알려드려요.

맞춤 소식 신청